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20일 (목)
전체메뉴

가수 비, 내년 1월 15일 컴백

3년 만에 새 앨범… 티저 포스터 공개

  • 기사입력 : 2016-12-21 07:00:00
  •   
  • 메인이미지


    가수 비(본명 정지훈·34·사진)가 내년 1월 15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레인컴퍼니측은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콜래버레이션(협업) 프로젝트로 컴백하는 비의 새 앨범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4년 1월 정규 6집 ‘레인 이펙트(RAIN EFFECT)’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레인 이펙트’의 타이틀곡 ‘라 송(LA SONG)’은 8개 음원차트와 다수의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비는 극비리에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모든 작업을 마쳤으며 현재 막바지 연습에 한창이라는 후문이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