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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8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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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군부 우승팀 인터뷰]이용진 함안군체육회 사무국장

“취약 종목 보강해 내년에 9연패 이룰 것”

  • 기사입력 : 2016-05-0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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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연패를 달성한 것은 차정섭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군민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해준 덕분입니다.”

    함안군의 파워는 여전했다.

    군부 최강자 함안군은 제55회 경남도민체전에서도 거창군과 창녕군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대회 8연패를 달성했다. 이용진 함안군체육회 사무국장은 “일부 종목에서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해 고전하기는 했지만 육상 등 기본종목을 비롯해 수영, 배구, 정구 등 여러 종목에서 오랫동안 투자를 해와 모든 종목에서 탄탄한 전력을 보여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국장은 “함안군은 일찌감치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통합됐으며, 각종 시설은 물론 경기단체 설립 등 뛰어난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해 스포츠가 강한 군으로 성장했다”면서 “취약 종목인 배드민턴 등을 보강해 9연패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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