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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8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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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내년 도민체전 상징물 선정

대회마크·마스코트·포스터 등

  • 기사입력 : 2015-11-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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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 도민체전 마스코트 당선작./양산시/


    양산시는 내년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55회 경남 도민체육대회 상징물을 선정했다.

    시는 이에 앞서 도민체육대회 상징물인 구호·표어·대회마크와 마스코트, 포스터 등 5개 분야 10개 작품을 공모했다.

    상징물 심사위원회는 지난 18일 ‘함께 뛰는 행복양산 함께여는 미래경남’을 구호로, ‘역동하는 양산에서 하나 되는 화합체전’을 표어로 각각 선정했다.

    대회마크는 시민이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을 숫자 ‘55’로 표현한 작품을, 마스코트는 양산시와 경남도의 단결과 화합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 양산이와 경남이로 이름 지었다.

    포스터는 힘차게 달리는 선수의 이미지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정했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앞으로 광고탑과 아치, 현수막, 배너 등 홍보시설물과 경기장 안내표지판 등에 게시해 통일된 체전 홍보와 대회 준비에 활용한다. 김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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