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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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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경남대표 선발전 ‘뜨거운 경쟁’

씨름·배드민턴 등 예선전 펼쳐

  • 기사입력 : 2015-06-1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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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0월 강원일원에서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전 경남대표 선발전이 뜨겁다.

    경남은 17개 시·도가 참여한 지난해 제95회 전국체전에서 경기와 서울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경남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경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15년 연속 상위권에 진입을 노리고 있다.

    경남 선수들은 44개 종목에서 도내 대표 선발권을 따내기 위해 치열한 예선 경쟁을 하고 있다.

    17일 창원 서원곡씨름장에서 씨름 선발전이 벌어지고, 20일 밀양중체육관에서 배드민턴 2차 선발전이 열린다. 또 20일 창원서부스포츠센터에서 스쿼시 1차 선발전, 21~22일에는 김해삼계 인공암장에서 산악 2,3차 선발전도 진행된다. 오는 27일에는 창원 대방스포츠센터에서 보디빌딩 고등부 선발전도 열리는 등 종목별 선발전이 예정돼 있다.

    앞서 지난 7일 마산고와 삼천포여고 농구부가 고등부 대표에, 성지여고 배드민턴은 여고부 경남대표로 선발됐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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