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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3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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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경남신문 희망나눔 프로젝트 (1) 13살 준혁이의 꿈

“의사 돼서 아픈 누나와 외할머니 병 고쳐주고 잘 돌봐주고 싶어요”
아빠가 사고로 장애인 된 후
엄마가 준혁이와 지적장애 누나 외할머니께 맡기고 떠나

  • 기사입력 : 2013-05-06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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