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창원 17명 등 경남 31명 추가

기사입력 : 2021-08-03 10:00:14

  • 경남도는 2일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명이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7명, 김해시 9명, 함안군 3명, 거제시 2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이 20명, 타지역 접촉이 1명고, 9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나머지 1명은 해외입국자다.

    3일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총 7393명이다. 1039명은 입원 중이고, 6338명은 퇴원했고, 20명은 사망자다.

    도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복지보건국장 브리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2일 오후 창원스포츠파크 내 만남의광장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로 향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2일 오후 창원스포츠파크 내 만남의광장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로 향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