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만나는 피노키오

7월 명작영화 콜랙션 '피노키오' 선봬

기사입력 : 2021-07-26 13:39:44

  • 창원문화재단 창원역사민속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동심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창원역사민속관은 오는 28일 문화가 있는 날 기획사업 '명작 영화 콜랙숀'으로 영화 ‘피노키오(1940)’을 상영한다. 1940년에 개봉한 월트 디즈니의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피노키오’는 벤 샤프스틴과 해밀턴 러스크가 공동 감독을 맡았으며,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18개월 동안 피노키오를 비롯한 등장인물 캐릭터를 고안해냈다.

    피노키오 스틸컷
    피노키오 스틸컷

    제페토가 만든 피노키오가 세상을 탐험하며 겪게 되는 시련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3시(더빙)와 7시(자막), 1일 2회 상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거리두기 좌석제로 1회 34명 제한하고 있으며, 사전예약 우선으로 당일 현장 잔여석에 한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cw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714-7646.

    정민주 기자 joo@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