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의창구, 코로나 대비 사회복지시설 긴급 현장점검

기사입력 : 2021-05-06 08:06:06


  •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규종)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휴원 중인 시설을 제외한 사회복지시설 276개소를 긴급 현장 점검한다. 의창구 관계자는 “시설별 비상연락체계 구축과 방역책임자 지정, 시설 내 격리공간 확보를 비롯해 긴급돌봄 등 취약계층 필수 지원 복지서비스 운영 실태 등을 살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현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