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누적 4015명

사천, 김해, 밀양서 1명씩

기사입력 : 2021-05-03 10:20:35

  • 경남도는 지난 2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사천 1명, 김해 1명, 밀양 1명이다.

    사천의 확진자는 10대 미만으로 사천음식점 관련 확진자다.

    김해 40대 확진자는 도내 확진자 접촉, 밀양 5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3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15명이다. 이 중 511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퇴원 3490명, 사망 14명이다.

    도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브리핑을 통해 상세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달 27일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김승권 기자/
    지난달 27일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김승권 기자/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