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시민썰방’ 이끌 문화방장 찾습니다

창원시·창원시문화도시센터, 5월 11일까지 40명 모집

기사입력 : 2021-04-29 13:06:21

  • 창원시·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가 ‘문화도시 시민썰방’을 이끌 문화방장을 모집한다.

    문화도시 시민썰방은 창원의 도시 정체성과 문화담론을 찾기 위해 만든 시민연구회다. 시민이 주체가 돼 사회문제를 문화로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문화방장은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40명. 시민썰방 1개당 문화방장 1명과 팀원 3~5명으로 구성된다. 시민썰방에 맞는 팀 명칭을 지은 후, 5월 11일까지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 이메일(cw7161212@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5월 13일 발표된다.

    지난해 창원시청에서 열린 ‘창원시민문화회의 : 썰’에서 시민썰방 방장과 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
    지난해 창원시청에서 열린 ‘창원시민문화회의 : 썰’에서 시민썰방 방장과 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

    시민썰방은 ‘생활 변화·혁신을 위한 실천 방향’을 주제로, 매월 1회씩 총 5회 정도 진행된다. 1회당 최대 5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오리엔테이션은 5월 17일 창원시청 시민홀서 열릴 예정이다. 10월 31일까지 시민썰방 모임이 운영되며, 11월 중 시민썰방 성과공유회와 문화도시포럼이 개최된다. 문의 ☏ 055-716-1212.

    주재옥 기자 jjo5480@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