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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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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악양초, 오늘 동아리는 마을로 가볼까?

마을교사와 함께 펼치는 STAR+ 마을교육과정 동아리 운영

  • 기사입력 : 2021-09-26 16: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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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양초등학교(교장 박말숙)는 9월 24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STAR+ 마을교육과정 창의적체험활동(동아리)을 운영하였다. 악양초 학생 동아리는 별천지 행복지구의 다양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하고 학생들이 주도하는 활동을 통하여 꿈과 끼를 펼치는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무학년제 창의?생태?예술?체육?문화 영역의 총 9개 동아리, 연간 21차시 운영되고 있다.

    오늘 지구별 동아리는 마을교사와 함께 물놀이 보드게임을 만들어 신나는 놀이를 하였고, 플레이 인 그린(PLAY IN GREEN)은 전통 음식인 강정만들기 재미에 쏙 빠졌다. 그리고 악양 마을 UCC 만들기 동아리부는 제6회 평사리 황금들판 허수아비 전시장을 직접 찾아 우리 지역 축제를 알리는 UCC를 만들기 위한 영상 촬영을 하였다. 그밖에도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캐릭터를 이용한 홍보용 연필꽂이 만들기 활동 등 악양의 동아리는 마을 안과 밖에서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구를 살리기 위한 물놀이 보드게임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앞으로 화장실 사용할 때 수돗물을 잠그기로 결심했어요.”, “우리 마을의 가을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어요. 쿠키영상을 만들려고 허수아비 사이를 뛰어다니니 신났어요.” “세계차엑스포가 내년에 하동에서 열린다니 자랑스러워요. 하니와 동이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요.” 등 즐거운 소감을 밝혔다. 경남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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