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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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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추석맞이 부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쌀 기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실천

  • 기사입력 : 2021-09-16 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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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부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춘노, 부녀회장 박수복)에서는 16일 추석을 맞이해 면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kg 쌀 40포를 기탁했다. 

    박춘노, 박수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을 위로하고 훈훈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쌀 나눔을 하게 되었다. 부북면에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하동 부북면장은 “매년 솔선수범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 덕분에 올해는 더 없이 따뜻한 추석이 될 것 같다. 우리 부북면 행정복지센터도 현장행정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마을 환경정화 활동, 도로변 풀베기 등을 통해 깨끗한 부북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쌀, 김장 나눔 등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20210916-부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쌀기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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