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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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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밀양지사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위탁가정 아동들에게 풍성하고 설레는 한가위 선물

  • 기사입력 : 2021-09-16 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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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공사 밀양지사(지사장 박해득)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상황으로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아동 10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명절선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급스포츠 의류 브랜드 상품권 15만원과 참치 선물세트로 구성됐으며, 조부모·고모·삼촌 등과 생활하는 위탁가정 10가구를 선정하여 한전지사 직원 4명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할머니는 “아이들이 원하는 좋은 선물을 해주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양육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해득 지사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에 마음만은 거리두기 없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밀양지사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각계 각층의 어려운 세대를 추천받아 외롭지 않은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선물을 준비하여 전달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20210916 - 한전밀양지사, 위탁가정 아동들에게 한가위 선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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