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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림조합 나눔 문화 확산 위한 다자녀가정 지원활동 전개

  • 기사입력 : 2020-01-22 16: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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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구광수)와 함양군 산림조합(조합장 박성서)은 22일 함양군 다자녀가정 4곳을 선정해 모두 200만원(1가정 5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함양사랑상품권을 다자녀 가정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지원활동은 산림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함양군내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을 통해 인구늘리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구광수 본부장과 박성서 조합장은 “숲을 키우듯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운다는 생각으로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여 인구 절벽으로 고심하고 있는 함양군의 인구 늘리기 정책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평소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국군장병 위문, 겨울철 땔감 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 사랑나눔 옷 모으기 운동 등 협동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다자녀 가족 구성원의 입사지원시 5%의 가산점 지원과 출산 축하금 지급, 다자녀 양육 직원에 대한 표창 및 포상 등 출산장려와 함께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함양 산림조합 설명절 다자녀가정 지원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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