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17일 (월)
전체메뉴

고성군 보건소, 마을 경로당을 주민 건강 채움터로 변신

  • 기사입력 : 2020-01-22 16:12:57
  •   
  •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구만,회화,마암면 3개 권역의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건강 채움‘찾아가는 마을 보건지소’를 운영 한다.

    주민 건강 채움‘찾아가는 마을 보건지소’는  3개 권역(구만,회화,마암면)의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사업 추진에 따라  각 권역별 보건지소의 의사와 간호사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진료가 없는 시간에 직접 마을경로당을 찾아가서, 주민들에게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및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금연클리닉, 치매관리, 암의료비지원사업 등 보건서비스를 1:1 맞춤형으로 통합 안내 및 연계하게 된다.

    경로당 건강 채움터에 참여하는 주민은 건강모니터링 후 개인별 추후관리 및 집중관리가 필요한 분은 직접 가정방문 관리도 받게 된다.

    특히 현장에서 보건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각종 보건·의료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이용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방식으로 주민들에게 맞춤형으로 대응 할 수 있게 된다.

    고성군보건소(소장 박정숙)는 “시범 사업 지역인 3개 권역(구만,회화,마암면)보건지소 기능개편을 통하여 주민이 계신 곳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3개 권역(구만,회화,마암면)의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사업은 지난 2019년 경상남도 공모사업으로 회화보건지소를 거점보건지소로 지정해 구만,회화,마암면 보건기관의 진료 시간 변경·운영을 통한 권역형 운영으로 진료가 없는 시간은 의사와 간호사가 각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 및 문의는 회화거점보건지소(구만,회화,마암면권역)(☎055-670-4964,4962)로 하면 된다. 고성군 제공

    고성군 보건소, 마을 경로당을 주민 건강 채움터로 변신  (1).jpg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 사람+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