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7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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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기사입력 : 2010-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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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31일자 6면 ‘마산MBC노조, 사장 출근저지 철회’ 기사 중 손무성 마산MBC 노조지부장은 “내부 정서와 주어진 현안으로 인해 비대위 차원에서의 논의와는 별개로 사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는 내용을 “비대위 차원에서 사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밝혀 바로잡습니다.

    또 회사와 노조측이 마산·진주 광역화를 위한 노사협의회 구성 등 광역화와 관련한 3개항의 노사합의서를 교환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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