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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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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펜싱부, 금 2·동 4개 찔렀다

여자 에페 단체전·개인전 우승
남자 에페·사브르 단체전 3위

  • 기사입력 : 2024-05-27 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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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대 펜싱부가 제42회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서 금 2개, 동 4개를 획득했다.

    김나경(스포츠과학부4), 이예빈(정치외교학과4), 염송희(스포츠과학과3), 김다예(스포츠과학과2)는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전서 울산대를 45-31로 꺾으면서 우승했다.

    황정효(스포츠과학과1)는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전서 김다은(호원대)에 15-10으로 승리했다.

    제42회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서 금 2개, 동 4개를 획득한 경남대 펜싱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대/
    제42회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서 금 2개, 동 4개를 획득한 경남대 펜싱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대/

    최희진(스포츠과학과3)은 여자 에페 개인전서 3위를 했다.

    윤정원, 곽수인, 한상우(이상 스포츠과학과4), 김류진(스포츠과학과3)은 남자 에페 단체전서 3위를 했으며, 왕민호, 이승현(이상 스포츠과학과4), 이성구(정치외교학과4), 최동욱(스포츠과학과3)은 남자 사브르 단체전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 박고운(정치외교학과4), 김가연(디지털마케팅학과3), 김주희(스포츠과학과2), 노별하(스포츠과학과1)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팀은 단체전 3위를 했다.

    김정관 경남대 펜싱부 감독은 “올 시즌 첫 대회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경남체육회와 경남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23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서 열렸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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