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4월 19일 (금)
전체메뉴

제윤경 민주 사천남해하동, “원팀으로 총선서 승리”

26일 회견 “고재성 후보에 감사”
“국민의힘 공천과정 촌극” 지적

  • 기사입력 : 2024-02-26 10:35:12
  •   
  • 제윤경 사천·남해·하동 더불어민주당 공천 확정자가 “원팀으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제윤경(왼쪽) 더불어민주당 사천·남해·하동 공천 확정자와 고재성 예비후보가 26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병문 기자/
    제윤경(왼쪽) 더불어민주당 사천·남해·하동 공천 확정자와 고재성 예비후보가 26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병문 기자/

    제 후보는 26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경선에 참여했던 고재성 예비후보와 지지자 등이 참석하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힌 뒤 “잡음 없이 진행된 경선에서 후보로 확정됐으며, 함께 경쟁해준 고재성 예비후보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의힘 경선을 지켜보면서 참담하다”면서 “공천에만 혈안이 된 정치판을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제 후보는 또 “원침으로 똘똘 뭉쳐 주민이 실종된 혼탁한 정치에 맞서 주민을 주인으로 세우고, 주민을 섬기는 정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문 기자 bmw@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병문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