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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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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3일자 운세 (음력 7월 27일)

  • 기사입력 : 2021-09-03 08: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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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한눈팔지 말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 48년생 분별력이 떨어져 다소 방황할 수다. 60년생 또다른 일에 욕심이 생기나 아직 손대지마라. 72년생 욕심을 접어라.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84년생 고집을 피워봐야 자신만 손해다. 96년생 다급한 일이 아니면 일단 보류해라.


    소띠

    37년생 성과는 닦은 공덕에서 비롯됨이다. 49년생 경거망동하지 않으면 기대밖의 성과가 있다. 61년생 움직여라. 일을 시작하기에 적당한 시기다. 73년생 기발한 아이디어로 현실문제를 해결한다. 85년생 잔재주로 일일 목표량을 달성한다. 97년생 손재수가 염려되니 당하고 후회 말고 미리 조심해라.



    범띠
    38년생 마음가짐을 바로하면 이룬다. 50년생 과욕만 접는다면 문서상 이득을 취한다. 62년생 내 주장보다 지시하는 대로 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74년생 좋은 기회가 돌아오니 생기를 띠게 된다. 86년생 금전적 수입도 있고 자존심도 상승한다. 98년생 꿀을 위해 벌집을 건드리는 건 어리석다.


    토끼띠
    39년생 일을 시작했으면 끝맺음을 하라. 51년생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때 많이 움직여라. 63년생 묵었던 일도 새삼 해결을 보게 된다. 75년생 주변의 일로 바쁘다. 일을 요령있게 잘 처리한다. 87년생 이성간 색다른 데이트로 추억을 만든다. 99년생 기초가 탄탄하면 무너지지 않는다.


    용띠
    40년생 친인척간 왕래하는 정이 있다. 52년생 과욕을 버려라. 헛되이 욕심을 내면 곤고해진다. 64년생 기회를 만날 때까지 묵묵히 하루를 보내라. 76년생 마음맞는 동료를 만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88년생 젊은이들의 생각을 따름이 좋겠다. 2000년생 마음을 넓게 쓰고 후하게 베푸니 후하게 돌아온다.


    뱀띠
    41년생 자손으로 인해 집안이 화기애애하다. 53년생 중요한 일 일수록 겸손하게 처신하라. 65년생 저축도 쌓여가고 일신도 안락하게 된다. 77년생 활기를 줄 친구를 만나게 된다. 89년생 내일이 있다고 미루지 마라. 신용관리가 필요하다. 2001년생 지난 과거를 들추며 원망마라.


    말띠
    42년생 흉함 가운데 길함이 있는 날. 54년생 그동안 금전적으로 잃은 것을 다소 만회하겠다. 66년생 목표를 성취하기까지 심신의 고달픔이 있다. 78년생 현명한 사람이라면 옆길로 새지 않는다. 90년생 의욕적으로 일을 하게 되고 소득도 있다. 2002년생 몸과 마음을 바쳐 도와줬는데도 반응은 시원찮다.


    양띠
    31년생 행동이 바르면 복을 받는다. 43년생 눈에 보이는 이익에만 집착마라. 평소 불운을 대비하라. 55년생 장애가 앞을 가로막아도 지혜롭게 극복한다. 67년생 숨은 재주를 발휘할 기회를 만난다. 79년생 친구나 동료와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91년생 섣불리 나서면 약점만 노출되니 자중해라.

    원숭이띠

    32년생 심신을 깨끗이 하고 정성을 들여라. 44년생 긴장을 풀고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56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서둘러 진행하라. 68년생 눈높이를 낮추고 임하면 내가 할 일을 찾는다. 80년생 화내지 말고 조용히 타일러라. 92년생 손해가 염려되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닭띠

    33년생 존경을 받으려면 내가 먼저 존경하라. 45년생 스트레스가 병의 근원이니 안정을 취하라. 57년생 가족이나 동료가 심신을 풍요롭게 해준다. 69년생 생활면에서 조언이나 도움을 받는다. 81년생 아랫사람의 말을 들으면 좋은 정보가 있다. 93년생 이사 등 변화를 갖고 싶은 충동이 인다.



    개띠
    34년생 웃어른으로서 따끔한 충고가 필요한 때. 46년생 사업상은 무난하나 건강을 챙겨라. 58년생 중심을 잡지 못하고 다소 방황할 수다. 70년생 업무상 싫은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잘 챙겨라. 82년생 부부간 서로를 비하시키는 발언은 삼가라. 94년생 여러 일이 겹쳐 심신이 분주하다.


    돼지띠
    35년생 도로 횡단시 주의가 요구된다. 47년생 자식을 위해 금전적 지출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59년생 새로운 업무를 맡아 능력을 발휘하겠다. 71년생 마음에 없는 사람의 거슬리는 시선이 있다. 83년생 주위와 의견일치를 보이는 원만한 날이다. 95년생 자신과 무관한 일에 시간 소비가 너무 많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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