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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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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5시 이후 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 발생

김해 2명, 하동 1명

  • 기사입력 : 2021-03-05 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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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4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2166~2168번)이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관련 1명이고, 지역별로는 김해시 2명, 하동군 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하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2166번)으로 수도권 관련 확진자다.

    김해에 거주하는 40대 여성(2167·2168번) 2명은 모두 기존 도내 확진자(2164번)와 접촉했다.

    5일 오후 1시 30분 현재 경남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2165명이다. 이 중 54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2100명은 퇴원, 11명은 사망했다.

    5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창원한마음병원 대회의실에서 의료진들의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성승건 기자/
    5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창원한마음병원 대회의실에서 의료진들의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성승건 기자/

    한유진 수습기자 jinn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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