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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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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주·거제·창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 발생

김해·진주·거제·창원 각 2명

  • 기사입력 : 2021-03-03 14: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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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2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2152~2159번)이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입국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이고, 지역별로는 김해시·진주시·거제시·창원시 각 2명이다.

    진주 거주 50대 여성(2152번)과 60대 남성(2154번)은 부부사이로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김해 거주 50대 여성(2155번)과 10대 미만(2156번) 남성은 기존 확진자(2112번)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거제 거주 30대 외국인 남성(2153번)은 부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인 관계다. 또 다른 거제 거주 20대 외국인 남성(2157번)은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창원 거주 60대 남성(2158번)은 기존 도내 확진자(2104번)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다른 창원 거주 40대 남성(2159번)은 도내 확진자(2144번)의 접촉자다.

    3일 오후 1시 30분 현재 경남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2156명이다. 이 중 63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2083명은 퇴원, 10명은 사망했다.

    2일 오후 양산부산대병원 내 코로나19 영남권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 모의훈련중 한 의료진이 무균 작업대에서 해동된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제조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2일 오후 양산부산대병원 내 코로나19 영남권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 모의훈련중 한 의료진이 무균 작업대에서 해동된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제조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한유진 수습기자 jinn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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