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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6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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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빵 캠페인’ 2억409만원 모였다

경남신문·월드비전 경남본부 주최
도내 164개 학교 학생 4만5383명 참가

  • 기사입력 : 2021-02-23 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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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내 초등학생들이 정성으로 모은 동전이 큰 산을 이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경남신문사(회장 남길우)와 월드비전 경남울산지역본부(본부장 전광석)가 공동주최하고, 경남도교육청이 후원하는 ‘2020 제17회 월드비전 글로벌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올해 2억409만2850원의 성금이 모였다.

    지난 17년간 사랑의 빵 저금통을 배부, 동전을 모아 온 캠페인에는 도내 164개교 초등생들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10원, 100원 등을 모아 큰 성금을 만들었다. 참여학생 수만 해도 4만5383명이나 된다.

    성금 가운데 1억6400만여원은 르완다 우무초 지역 교육지원 사업에 사용되고, 4000만원은 도내 난치병 학우 64명 돕기에 지원된다.

    한유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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