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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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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 7명 추가 …총26명

4일 오후 5시 이후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9명 발생

  • 기사입력 : 2020-12-05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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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돼 총 26명으로 늘었다.

    경남도는 4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에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 7명 도내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해외입국자 1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692~700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8명, 거제 1명이다.

    도에 따르면 692번은 거제 거주 40대로 경남 686번의 접촉자다. 김해 거주 20대 네팔인인 694번은 지난 11월 28일 네팔에서 입국했다.

    693번, 695~700번은 모두 김해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다. 693번은 접촉자, 695~700번은 기존 확진자의 동거가족이다.

    693번은 40대로 656번의 접촉자다.

    70대인 695번과 60대인 696번은 672번과, 697번은 20대로 683번과 가족 관계다. 698번은 50대로 674번의, 699번은 40대로 680번의, 700번은 10대로 671번의 함께 사는 가족이다.

    5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697명이다. 이중 237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459명은 퇴원했으며 1명은 사망자다.

    도는 오후 1시 30분 공식 브리핑에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하동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군민들이 전수검사를 받고 있다./성승건 기자/
    하동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군민들이 전수검사를 받고 있다./성승건 기자/

    김희진 기자 likesky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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