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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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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진해보건소에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

  • 기사입력 : 2020-11-02 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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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본부장 권경필)는 지난달 29일 창원시 진해보건소에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 지원금을 전달했다.(사진)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대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로 실시하고 있다.

    건협 경남지부 권경필 본부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경남의 건강지킴이로서 지역사회와 공존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2018년 서울 송파구 제 1호 차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서울 금천구, 도봉구, 은평구, 관악구, 양천구, 광주 광산구, 서구 및 남구, 제주 서귀포시에 차량 제작을 지원했다.

    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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