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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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마지막 홈경기인 27일 창원NC파크 무료 관람

5500여석, 24·25일부터 사전예약
드론쇼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행사도 벌여

  • 기사입력 : 2020-10-23 13: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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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다이노스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때 창원NC파크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행사도 마련했다.

    NC는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0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팬감사데이로 정하고 팬들을 무료로 초청한다고 23일 밝혔다.

    27일 오후 6시30분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삼성전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로 전체 좌석의 25%인 5528석이 개방된다. NC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C 다이노스 멤버십 앱'을 통해 1인 최대 4매까지 가능하며 멤버십 등급별로 네이비·민트 회원은 24일 오전 11시부터, 무료회원(베이직 등급)은 25일 오전 11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날 입장하는 팬은 입장 게이트에서 올해 플레이어데이 행사 주인공이었던 루친스키, 나성범, 강진성 선수와 구창모, 이재학 선수의 NC 플레이어데이 배지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경기 중에는 선수가 직접 뽑는 행운의 좌석 이벤트도 열린다. 2020 시즌회원은 경품 추첨 이벤트에 참여해 프리미엄석, 프리미엄 테이블 관람권과 PAYCO 1·3만원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경기 후 창원NC파크 상공에는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지며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론쇼가 끝나면 NC 선수단이 감사인사를 전하고 포스트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다.

    손성욱 NC 마케팅팀장은 “팬분들께서 코로나19로 올 한 해 창원NC파크를 많이 찾지 못해 아쉬움이 클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 홈경기에는 한 명의 팬분이라도 더 오셔서 선수단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게 준비하겠다.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C 다이노스의 2020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대한 문의는 NC 다이노스 콜센터(1644-9112)로 하면 된다.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13-3의 대승을 이끈 NC 양의지가 이동욱 감독 등 코치진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13-3의 대승을 이끈 NC 양의지가 이동욱 감독 등 코치진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용훈 기자 y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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