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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역사·문화 연구회, 가야유적 탐방

  • 기사입력 : 2020-10-11 17: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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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의회 연구단체인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대표의원 공창섭)가 지난 7일 정책연구용역에서 조사된 창원의 가야유적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김주용 창원대 박물관 학예실장의 해설과 함께 성산패총 문화재 지정 이후 동일한 성격의 유적으로 1979년 경상남도기념물 제44호로 지정된 창원 내동 패총과 다양한 유구가 확인된 가야시대 복합 유적으로 1993년 경상남도기념물 제126호로 지정된 가음정동고분군 등을 돌아보며 유적 정비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창원시의회 연구단체인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7일 창원의 가야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창원시의회/
    창원시의회 연구단체인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7일 창원의 가야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창원시의회/
    창원시의회 연구단체인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7일 창원의 가야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창원시의회/
    창원시의회 연구단체인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7일 창원의 가야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창원시의회/

    공창섭 대표의원은 “이번 탐방을 통해 창원지역 가야유적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창원의 유적지에 대한 보존과 개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회원들의 혜안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ylee7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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