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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출신 박미경씨, 전국승달국악대제전 대상 수상

  • 기사입력 : 2020-10-08 08: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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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박사과정 출신 박미경(29)씨가 지난달 29일 무안군오승우미술관 야외무대를 비롯한 4개소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승달국악대제전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국승달국악대제전은 무안군 출신 한국의 국악명가 강윤학가(강용안, 강남중, 강태홍)의 예술혼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무안군에서 개최되는 국악 경영행사다.

    이번 대회는 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 병창, 판소리 고법 등 6개 부문(일반부, 노인부, 신입부, 학생부)에서 명인·명창 등극을 꿈꾸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310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강진태 기자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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