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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남부내륙철도 특위 활동기간 1년 연장

  • 기사입력 : 2020-07-24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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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의회 내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 조기 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활동기간을 1년 더 연장했다.

    특위는 23일 회의를 열고 활동기간 연장을 결의, 강근식 의원을 위원장으로, 황재은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새로 선임했다.

    특위는 지난 2년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방문, 범도민서명부 전달, 경남발전 그랜드비전 용역 보고회 참석, 공동학술대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부재정사업 확정, 예타면제라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으나 사업착공 시까지 기본·실시 설계 등 과제들이 남아 있어 활동기간 연장을 결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임 강근식 위원장은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은 낙후된 서부경남 발전을 위한 오래된 숙원 사업인 만큼 지자체 및 지역 정치권, 도민들의 여론 결집 등 다각적인 활동으로 하루빨리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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