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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 백삼종 의령부군수

“코로나 청정지역 철통방역 태세 계속 유지할 것”

  • 기사입력 : 2020-07-02 08: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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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삼종(52) 경남도 행정과장이 1일 제36대 의령군 권한대행 부군수로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백 부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별도의 취임식은 하지 않고 충혼탑과 충익사를 들러 참배 후 군의회와 기관단체를 방문하는 등 첫 일정을 수행했다.

    백 부군수는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의령군이 철통방역 태세를 유지해 앞으로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이 계획하고 있는 많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백 부군수는 진주 출생으로 경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7급 공채에 합격해 하동군에서 첫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총무과, 경남도 정책기획관실을 거쳐 도의회 입법예산분석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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