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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무원, 독서대 150개 만들어 작은학교에 기부

  • 기사입력 : 2020-07-01 0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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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 시민복지국 공무원들이 소외지역 아동들에게 독서대 150여 개를 제작해 전달한다. 김태문 국장을 비롯해 4개과 60여명의 공무원들은 점심식사 후 휴식시간을 활용해 독서대 DIY 키트 150여개를 조립해 만들어 이달 초 관내 전교생 50명 이하 작은 학교 4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시자원봉사센터에서 기획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200만원 상당의 독서대 DIY 키트를 후원해 이뤄졌다.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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