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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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문화유산회복포럼’ 출범

윤영석 의원, 공동대표 발탁

  • 기사입력 : 2020-06-30 07: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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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윤영석(양산갑) 의원이 공동대표인 ‘국회문화유산회복포럼’이 29일 출범식을 갖고 “경남과 부산 등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 혼란기에 부당하게 반출되거나 도난된 문화유산을 추적해 환수할 수 있도록 범국가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문화유산회복포럼은 정회원인 국회의원 10명과 준회원인 국회의원 15명으로 구성된 국회의원 연구단체다. 윤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국회문화유산회복포럼은 시대 변화를 선도할 문화재보호법 등 관련 법과 제도의 개정을 준비하고 국보급 문화유산 환수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이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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