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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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영인들 결속해 코로나 위기 극복하자”

경남여성경영인협회 19주년 기념식
서영옥·하혜미 대표, 도지사 표창

  • 기사입력 : 2020-06-19 08: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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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열린 경남여성경영인협회 창립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손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8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열린 경남여성경영인협회 창립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손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여성경영인협회(회장 서금일)는 18일 오후 6시 창원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창립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경남도 김기영 일자리경제국장, 경남지방조달청 정현수 청장,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태식 조정협력과장,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코로나19로 주요 내빈 소개 등 일부 식순은 생략됐다.

    이날 우수회원으로 선정된 (주)화인테크놀리지 서영옥 대표이사, 청림건축사사무소 하혜미 대표가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자연과 사람은 한몸 최영자 대표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금정산업(주) 서영미 대표이사는 경남지방조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서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울수록 여성경영인들이 결속해 위기를 헤쳐나간다면 탄탄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사진= 주재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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