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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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기술원, 차세대 SOFC 개발 나선다

(고체산화물연료전지)
STX중공업과 소재 국산화 협력

  • 기사입력 : 2020-06-19 08: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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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필 STX중공업 대표이사, 유광수 한국세라믹기술원장이 18일 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세라믹기술원/
    최순필 STX중공업 대표이사, 유광수 한국세라믹기술원장이 18일 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유광수)과 STX중공업(대표이사 최순필)은 18일 STX중공업 창원 본사에서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의 핵심소재 부품 국산화를 위해 협력 하기로 약속했다.

    SOFC는 세라믹 소재를 이용한 수소연료전지로,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을 세라믹 전극과 세라믹 막을 통해 직접 전기로 생산하는 전력 생산 장치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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