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4일 (화)
전체메뉴

경남은행 ‘50년 동반자’ 기업 20곳에 감사패

㈜센트랄·㈜마산·㈜대아건설 등
순금 휘장·세무서비스 상담 지원

  • 기사입력 : 2020-05-27 08:01:21
  •   
  • 황윤철 BNK경남은행장(가운데)이 지난 22일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개인고객 대표 김도원(왼쪽) 회장과 50년을 함께한 기업고객 대표 강태룡(오른쪽) 센트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은행/
    황윤철 BNK경남은행장(가운데)이 지난 22일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개인고객 대표 김도원(왼쪽) 회장과 50년을 함께한 기업고객 대표 강태룡(오른쪽) 센트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50년을 함께한 기업’과 ‘50년을 함께할 기업’ 20곳을 선정해 기업고객 감사 이벤트를 가졌다.

    26일 BNK경남은행은 ‘창립 50주년 기념 기업고객 감사 이벤트’ 일환으로 지역 기업체들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동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BNK경남은행과 ‘50년을 함께한 기업’과 ‘50년을 함께할 기업’ 총 20개 업체가 선정됐다. 50년을 함께한 기업에는 ㈜센트랄, ㈜마산, ㈜대아건설, 우수AMS㈜, ㈜디에스종합건설, ㈜현대정밀, 에프유㈜, (의)정안의료재단, ㈜대한정공, 삼신정밀㈜, ㈜한반도, ㈜코만, ㈜동화엔텍, 기득산업㈜, 천일여객㈜ 등 15곳이 선정됐다.

    50년을 함께할 기업에는 365병원, ㈜케이디파워텍, ㈜지에이코리아, ㈜피앤엘, 세영글로벌㈜ 등 영업본부별 각 1개 업체가 선정됐다.

    BNK경남은행은 이들 기업에 순금 휘장(1돈)과 대표자 얼굴이 새겨진 감사패를 전달하고 무료 세무서비스를 상담 지원한다.

    강상식 BNK경남은행 여신운영본부 상무는 “BNK경남은행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BNK경남은행을 믿고 거래해준 고객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이벤트에 선정된 업체 뿐만 아니라 BNK경남은행을 믿고 거래하는 모든 기업체에 감사를 전한다. 지역 기업체와 상생하고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배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홍 기자 hong@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조규홍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