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0일 (금)
전체메뉴

행복을 쓰다

마산 창동 갤러리ET서 캘리그라피展

  • 기사입력 : 2020-05-21 08:20:40
  •   


  • 마산 창동 갤러리ET에서 ‘행복을 쓰다’를 주제로 캘리그라피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김임경, 목영화, 양춘희, 윤정희 4인의 캘리그라피 작가가 개성 있는 캘리그라피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30일까지다. 조고운 기자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조고운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