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5일 (수)
전체메뉴

아, 그리운 내 아버지… 이근은展 31일까지 마산 맛산갤러리

  • 기사입력 : 2020-05-19 07:54:43
  •   
  • 이근은 作
    이근은 作

    이근은 작가의 개인전 ‘아버지를 기억하다’가 마산 맛산갤러리 제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작가는 지난해 5월 별세한 아버지를 추억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 1998년부터 최근까지 작가가 그린 아버지의 모습 1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는 “아버지는 저와 연결된 하나의 큰 연결선이라고 생각한다. 그 연결선을 표현하고 보여주고 싶어서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전시는 31일까지. 문의 010-9323-8297.

    조고운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조고운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