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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 기사입력 : 2020-05-04 0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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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시행하는 ‘2020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총괄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산단 고급인력 양성기반을 조성해 제조혁신 핵심인력 육성 및 관련 일자리 확충을 목적으로 △스마트산업단지 실행계획에 근거한 제조혁신 분야의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기자재 및 교육환경 구축 △(교육과정 설계) 스마트산단 특화산업 분야 고급인력양성을 위한 현장중심의 산·학·연 공동 인력양성 교육과정 개발 등을 맡게 된다.

    창원지역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재현)을 총괄 주관기관으로,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원문성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남창원산학융합원, 한국전기연구원, 경상남도 및 창원시 등이 참여한다. 창원대학교는 조영태 교수(기계공학부)를 총괄책임자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신청했으며, 사업에 최종 선정된 창원대학교 컨소시엄은 국비와 지방비 등 연간 총 67억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해당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도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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