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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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국민안심병원 30곳 운영

전국은 347곳으로 확장

  • 기사입력 : 2020-04-15 09: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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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경남도내에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은 9개 시·군 30곳에서 운영 중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일 경남 30곳을 비롯 전국 347곳을 국민안심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 국민안심병원이란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들을 위한 병원으로서,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한다.

    도내에서 운영하는 안심병원은 ◇창원시- △성산구 한마음창원병원, CNA서울아동병원 △의창구 창원파티마병원 △회원구 청아병원, 마산서울병원, 365병원 △합포구 에스엠지연세병원, 창원제일종합병원 △진해구 연세에스병원 ◇김해시- 진영병원, 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 조은금강병원 △진주시- 경상대병원, 진주바른병원, 진주고려병원, 진주제일병원, 한일병원, 진주세란병원, 반도병원, 진주복음병원 △양산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베데스다병원, 웅상중앙병원 △거제시- 맑은샘병원, 거붕백병원, 대우병원 △밀양시- 밀양윤병원 △사천시- 삼천포서울병원 △거창군- 거창적십자병원 △함양군- 성심병원 등 30곳이다.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하려는 국민들은 보건복지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ncov.mohw.go.kr),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또는 대한병원협회(www.kha.or.kr) 누리집 등을 통해 해당 의료기관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정오복 선임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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