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2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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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쓸쓸한 33세 생일맞이… 구단, 온라인 축하 메시지

  • 기사입력 : 2020-03-27 0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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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사진)이 26일(한국시간) 생일을 맞았다.

    그는 맷 슈메이커, 태너 로어크에 이어 팀내 세 번째로 만 33세가 됐다.

    온라인상에서는 많은 이들이 류현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토론토 구단은 류현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렸다.

    기쁜 날이지만 류현진은 크게 웃지 못하고 있다. 당초 예정대로라면 류현진은 생일 다음 날인 27일 보스턴 레드삭스와 개막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류현진은 현재 구단의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외로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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