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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서울 송파구 등 4개 자매도시에 응원 성품

  • 기사입력 : 2020-03-16 08: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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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군은 지난 12일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는 서울시 송파구, 경기도 안양시, 부산시 동래구·해운대구 등 4개 자매도시에 응원물품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응원물품은 새송이버섯·배즙·액상생강차·숯불유과 등 하동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80세트, 해독과 혈액 정화에 도움을 주는 미나리 200상자, 항바이러스 및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홍차 120상자 등이다.

    이번에 지원한 4개 도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으로, 어려운 사태를 함께 이겨내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군민 염원을 담아 추진됐다. 김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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