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5일 (금)
전체메뉴

합천경찰서 류승국 경위, 마라톤 명예 전당

  • 기사입력 : 2020-03-13 08:00:13
  •   

  • 합천경찰서 경무과에서 근무하는 류승국 경위(사진)가 지난해 춘천에서 열린 풀코스 마라톤 대회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경찰서에 따르면 춘천에서 열리는 풀코스를 10년 이상 완주해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헌액되는데 춘천 마라톤에 참여한 2만여명 중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새로 올린 사람은 상위 200명선으로 아마추어 마라토너의 1%에 해당하는 셈이다. 서희원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서희원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