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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강지현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 기사입력 : 2020-02-26 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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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 편집부 강지현 기자가 25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의 제221회 이달의 편집상(경제·사회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지난달 22일자 13면 ‘깨져도 손 못보는 ‘보안 창문’’이란 제목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7의 연장 지원 종료에 대해 소개한 지면으로, 윈도7의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취약해지는 보안을 ‘창문이 깨진다’는 문장에 빗대고 이미지를 곁들여 편집했다.


    강지현 기자.

    이 밖에 서울신문 박은정 ‘땀흘린 트레이닝복 밀어낸 양복… 누가 주인공인가요’(종합부문), 머니투데이 김진희 ‘내가 번돈, 뇌가 쓴다’(문화·스포츠부문), 서울신문 김영롱 기자 ‘백발의 낭만닥터는 오늘도 동심을 살려냈다’(피처부문)가 부문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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