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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기대책본부’ 출범

중기중앙회, 수출 피해 등 파악

  • 기사입력 : 2020-02-26 08: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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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전환됨에 따라 ‘코로나19 중소기업대책본부(본부장 중기중앙회장)’를 25일 출범시켰다.

    중기대책본부는 상근부회장을 실무반장으로 운영지원팀, 협동조합팀, 중기·소상공인팀, 홍보팀 등 4개의 실무팀으로 구성하며, △중국 소재 생산 기업의 부품 조달 곤란에 따른 생산 차질 △판매 부진에 따른 자금난 애로 △‘코리아 포비아’ 확산에 따른 수출 곤란 등 신속하게 피해상황을 수시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정책당국에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하게 된다.

    정부의 지원 대책이 현장과 맞지 않거나 제도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중기·소상공인팀(☏ 02-2124-3110~6)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진호 기자 kim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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