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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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도심 속 생태하천 ‘창원천’

사람들엔 ‘생활의 쉼터’ 동물들엔 ‘생명의 삶터’

  • 기사입력 : 2020-01-28 21: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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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음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따라 마산만으로 흐르는 창원천은 한때 회유성 어류와 1급수에서 사는 다양한 물고기가 서식할 정도로 맑은 물이 흘렀다.

    하지만 1970~1980년대의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에서 수질이 급격히 오염되고 생태계가 크게 훼손되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7년간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마무리한 지금의 창원천은 시민들에겐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하는 산책로가, 동물들에겐 안락한 보금자리가 되었다.

    성승건 기자 mkseong@knnews.co.kr

    비음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따라 마산만으로 흐르는 창원천을 찾은 한 시민이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비음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따라 마산만으로 흐르는 창원천을 찾은 한 시민이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쇠오리들이 창원천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쇠오리들이 창원천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7년간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마무리된 창원천.
    7년간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마무리된 창원천.
    시민들이 창원천 산책로를 따라 걷고 있다.
    시민들이 창원천 산책로를 따라 걷고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너머로 시민이 산책하고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너머로 시민이 산책하고 있다.


    창원천에 사는 붕어와 피라미들이 헤엄치고 있다.
    창원천에 사는 붕어와 피라미들이 헤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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