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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전설의 세터 키릴로바, 55세에 현역 복귀

  • 기사입력 : 2020-01-22 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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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0∼1990년대 세계 여자배구 최고의 세터로 한시대를 풍미한 이리나 키릴로바가 55세의 나이에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배구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월드 오브 발리’는 21일 “키릴로바가 은퇴를 번복하고 현역 선수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1965년생인 키릴로바는 1980∼1990년대 구소련 여자배구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적인 세터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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