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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경남하나센터·CNA서울아동병원 북한이탈주민 자녀 위한 의료협약

  • 기사입력 : 2019-12-06 11: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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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 경남하나센터(센터장 윤미자)와 창원에 소재한 CNA서울아동병원(병원장 박양동)은 5일 북한 이탈 주민 자녀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건강검진이나 지역사회적응 및 의료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김재경 기자 jk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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