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월)
전체메뉴

한국당 도당, 신임 당직자 임명 등 내년 총선 준비

지역발전위원장·대변인 등 28명 임명장 수여

  • 기사입력 : 2019-11-15 08:00:50
  •   
  • 강석진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위원장과 신임 도당 당직자들이 지난 13일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도당 회의실에서 임명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당 도당/
    강석진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위원장과 신임 도당 당직자들이 지난 13일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도당 회의실에서 임명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당 도당/

    자유한국당 경남도당(도당위원장 강석진)이 지역발전위원장과 대변인을 추가 임명하는 등 내년 총선 준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지난 13일 창원시 의창구 도당 대회의실에서 신임 당직자 28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당 도당은 지역발전위원장을 신설해 정판용 전 도의회 부의장에게 역할을 맡겼다. 또한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대변인에 유원석 전 창원시 제2부시장, 천영기 전 도의원이 합류했으며 부대변인에 박정훈 심리학박사가 추가됐다.

    또한 여성위원장에 강영숙 경남여성정치아카데미회장, 장애인위원장에 김덕선 경남지체장애인협회장, 교육위원장에 최학범 전 도의회 교육위원장이 임명됐다.

    강석진 도당위원장은 “새로 임명된 당직자들과 화합하고 단합해 경남이 선봉에서 총선 승리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진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희진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