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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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진해마라톤대회 화보] 해안절경, 의장시범, 피조개 먹거리 ‘오감 충전’

사진 = 전강용·김승권·성승건 기자

  • 기사입력 : 2019-11-11 07: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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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진해기지사령부 일원에서 열린 ‘해군과 함께 달리는 제12회 진해마라톤대회’ 개막식에서 해군 군악의장대의 시범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9일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진해기지사령부 일원에서 열린 ‘해군과 함께 달리는 제12회 진해마라톤대회’ 개막식에서 해군 군악의장대의 시범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5㎞ 부문 한 참가자가 아이를 안고 달리고 있다.
    5㎞ 부문 한 참가자가 아이를 안고 달리고 있다.
    10㎞ 부문 참가자들이 급수대에서 물을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10㎞ 부문 참가자들이 급수대에서 물을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마라톤 완주한 외국인 선수들이 해군사관학교 캐릭터 샤키와 추억을 남기고 있다.
    마라톤 완주한 외국인 선수들이 해군사관학교 캐릭터 샤키와 추억을 남기고 있다.
    해군진해기지사령부 군악대 비보이팀이 현란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해군진해기지사령부 군악대 비보이팀이 현란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하프 부문 한 참가자가 급수대에서 머리에 물을 끼얹고 있다.
    하프 부문 한 참가자가 급수대에서 머리에 물을 끼얹고 있다.
    진해수협이 올해 대회에도 피조개 요리를 아낌없이 내놓아 호응을 받았다.
    진해수협이 올해 대회에도 피조개 요리를 아낌없이 내놓아 호응을 받았다.
    선수들이 바르게살기운동 도협의회와 진해구협의회에서 준비한 두부 김치와 어묵을 받아가고 있다.
    선수들이 바르게살기운동 도협의회와 진해구협의회에서 준비한 두부 김치와 어묵을 받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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