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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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화성 용의자 “1급 모범수, 일반 수용자였다면 가석방”

1995년 처제 성폭행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 확정 후 부산교도소 수감
교도소·수용자들 “평소 말도 없고 조용했던 그가 흉악범죄 용의자라고…”

  • 기사입력 : 2019-09-19 13: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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