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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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 탁구, 방콕서 ‘금빛 스매싱’

2019 방콕오픈대회서 금 2·은 1개
주영대·강외정, 남녀 단식 정상

  • 기사입력 : 2019-08-14 07: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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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에서 열린 2019 방콕오픈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한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경남장애인체육회/
    태국에서 열린 2019 방콕오픈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한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경남장애인체육회/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이 2019 방콕오픈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주영대, 강외정 2명은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방콕에서 열린 2019 방콕오픈대회에 참가했다.

    세계 랭킹 1위인 주영대(CLASS 1)는 남자 단식과 단체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세계 랭킹 6위인 강외정(CLASS 5) 선수는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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